십이운성
장생부터 양까지 — 일간의 기운이 지지마다 얼마나 살아 있는지.
- 장생(長生)장생(長生)은 십이운성의 첫 단계로, 일간의 기운이 세상에 막 태어나 자라기 시작하는 …
- 목욕(沐浴)목욕(沐浴)은 십이운성의 두 번째 단계로, 갓 태어난 아이를 씻기는 자리다…
- 관대(冠帶)관대(冠帶)는 십이운성의 세 번째 단계로, 성인이 되어 관(冠)을 쓰고 띠(帶)를 매는…
- 건록(建祿)건록(建祿)은 십이운성의 네 번째 단계로, 성인이 독립해 스스로 녹봉을 받는 자리다…
- 제왕(帝旺)제왕(帝旺)은 십이운성의 다섯 번째 단계로, 일간의 기운이 가장 왕성한 정점이다…
- 쇠(衰)쇠(衰)는 십이운성의 여섯 번째 단계로, 정점을 지나 기운이 서서히 줄어드는 자리다…
- 병(病)병(病)은 십이운성의 일곱 번째 단계로, 기운이 약해져 몸져누운 노인에 비유되는 자리다…
- 사(死)사(死)는 십이운성의 여덟 번째 단계로, 기운의 활동이 멈춘 자리다…
- 묘(墓)묘(墓)는 십이운성의 아홉 번째 단계로, 기운을 무덤이나 창고에 거두어 넣는 자리다…
- 절(絶)절(絶)은 십이운성의 열 번째 단계로, 기운이 완전히 끊어진 자리다…
- 태(胎)태(胎)는 십이운성의 열한 번째 단계로, 새 생명이 어머니 몸에 잉태되는 자리다…
- 양(養)양(養)은 십이운성의 마지막 열두 번째 단계로, 태아가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 태어날 준…